6개월 아기 첫 문센으로 똘망이 수업 선택했어요
문센 똘망이 수업은 워낙 유명해서 수업 선택하는데 있어서 고민은 없었네요 ㅎㅎ
집에서 엄마랑만 시간 보내는게 안쓰러워 다니기 시작한 문센인데 똘망이 수업 선택하길 너무 잘했어요
너무 어려서 잘 따라갈까 울면 어쩌지 이런 걱정도 있었는데 함께하는 아가들도 다 비슷한 시기의 아가들이라 울어도 전혀 눈치보이는 것도 없었네요 ㅎㅎ
친구들이랑 오정애 선생님이랑 함께하는 율동도 너무 재밌어하고 무엇보다 집에서 접할수 없는 촉감놀이를 이것저것 시도해볼수있는게 가장 좋은것 같아요 특히나 매주 달라지는 귀여운 의상 덕에 엄마도 같이 신나는 것 같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