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체육수업도 들어보고 트니트니도 들어보았는데, 18개월인 지금 우리 아기에게는 트니트니가 딱이더라구요~
너무 어렵지 않은 게임규칙과 적당한 수준의 대소근육 활동이 적절히 섞여있어서 아이가 활동을 이해하고 규칙을 지키며 활동에 참여하는 데에 어려움이 없어서 좋아요! 우리 아기도 활동을 통해 성취감도 느끼며 자신감 키우기에도 좋구요ㅎㅎ
뿌꾸선생님께서는 매일 목청껏 수업을 즐겁게 이끌어주셔서 항상 만족하고 감사함을 느낀답니다~
3월부터 어린이집에 입학하지만 그래도 봄학기 신청해서 꾸준히 트니트니 뿌꾸 선생님 수업 수강하려구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