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호이호이팡팡(5-8개월) 수업을 들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두번째 호이호이팡팡(9-15개월) 수업이 끝이라니!!
곧 어린이집을 보내야해서 세번찌 수업을 못듣게 되어서
너무너무 아쉬워요!!
주말수업도 만들어주세효..>.<
매주 새로운 재료 준비하셔서 아기에게 손으로 입으로 직접 경험하게 해주시는 배서현 선생님 감사드려요♡
선생님 덕분에 집에서 촉감놀이는 생..략ㅎㅎ
촉감놀이할때 아이들 이름 다~ 외워서 불러주시고
이뻐해주시는 모습 쏘스윗!!
둘째가 생기면...또 수강하러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