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본 후기 입니다.
https://blog.naver.com/jenababy/224069279104
1. 우리 제나의 첫 문화센터 후기
수업명: 오감똘망이 수업 (4~9개월반)
요즘 제나가 점점 세상에 호기심이 많아지면서
“이제는 집 밖에서도 다양한 자극을 주면 좋겠다!” 싶어
처음으로 문화센터 수업을 신청했어요.
주변 엄마들 말로는 “가성비 최고!”, “수업이 정말 알차다!”는 후기가 많더라구요.
처음이라 긴장도 조금 됐지만 결과적으로 대만족!
매주 다른 주제로 새로운 놀이가 진행돼서 제나도 엄마도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2.매 수업마다 분위기가 달라요.
놀이 시작 전에 선생님이 동화책을 읽어주시면서 상황극으로 시작하는데,
아기들이 집중해서 쳐다보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그다음에는 노래에 맞춰 율동하고,
엄마랑 손잡고 리듬에 맞춰 움직이는 음악놀이,
그리고 촉감놀이로 이어져요.
쌀가루, 젤리, 비닐, 거품 등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재료들이 다양해서
제나가 매번 신기한 표정을 짓는 게 포인트예요.
마지막엔 사진촬영 시간도 있어서
매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게 너무 좋아요.
제나는 항상 처음부터 끝까지 울고 나와요...ㅎㅎㅎ
3.선생님 분위기
이 수업의 진짜 하이라이트는 바로 선생님 텐션!!
처음부터 끝까지 밝고 에너지 넘치시고,
무엇보다 아기 한 명 한 명 이름을 다 외우셔서
부를 때마다 아기들이 반응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더라구요.
정말 아기들을 사랑하시는 게 느껴졌어요.
이유경선생님 최고!!!
선생님 수업 더 듣고 싶어서 겨울학기도 등록 했어요!
4. 주차 & 이동 팁
주차장은 지하부터 지상까지 넉넉하게 있어서 평일엔 자리 걱정이 없어요.
건물과 주차장이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유모차로 이동도 편하고 안전해요.
무료 주차는 문화센터 데스크에 차량번호를 알려주면 3시간 무료!
매번 이용할 때마다 편해서 너무 만족 중이에요.
5. 총평
‘오감똘망이 수업’은 정말 이름처럼 오감이 똘망똘망 깨어나는 수업이에요.
매주 다른 주제로 놀이하고, 촉감놀이하고, 노래하고, 사진도 남기고
40분이 순식간에 지나가는 시간이었어요.
제나의 첫 문화센터로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 온 가족이 금요일만 기다립니다.
귀여운 제나 사진을 보기 위해서요.
처음 문화센터를 고민 중인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